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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녹색경영 실천

녹색경영 실천

공감을 통한 녹색경영 실천

녹색금융

녹색금융, 사회책임투자 선도

삼성증권은 또한 SRI(Social Responsible Investing) 펀드에서 탄소배출권 펀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녹색투자 상품을 출시하여 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투자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수한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거나 환경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착한 기업’에 투자하는 ‘알리안츠 기업가치’ 펀드는 대표적인 SRI 펀드로 자리잡고 있으며, 물, 탄소, 대체에너지 등 다양한 영역에 관련된 지속가능경영 펀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투자자들의 사회책임투자 니즈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 선도 증권사로서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녹색금융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녹색금융 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적 제언 및 금융기관 간 협업 체계 구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경영 관련 주요 금융상품 판매잔고(2014년 12월 말 기준) (단위 : 억 원)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
구분 상품명 판매잔고
SRI 알리안츠 기업가치향상 장기증권투자 157.0
Water 삼성 글로벌Water 증권투자 1호 115.8
대체에너지 삼성 글로벌대체에너지 증권 1호 40.2

ECO-행복마루

삼성증권의 사내 카페인 '행복마루 Cafe' 에서는 2010년 'ECO-행복마루' 활동을 통해 일회용 컵과 빨대 사용을 중단하고
머그컵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16만개의 일회용 컵 사용이 절감되었으며,
약 138tCO만큼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ECO-행복마루' 만들기를 위한 노력은 단순히 온실가스 절감 노력을 넘어 녹색경영에 대한 임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CO-행복마루' 시행 전에는 '머그컵 만들기 Contest' 를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관심과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한편, 부득이하게 일회용 컵을 사용할 때는 컵당 500원의 환경 부담금을 부가하여
환경기금 조성 및 환경 관련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 수서 콜센터 건물에도 새롭게 행복마루
Cafe 공간을 조성하면서 머그컵 사용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ECO - 행복마루 자원봉사 활동 이미지

남이섬 프로젝트

2009년 말 삼성증권은 본사 사옥 이전에서 발생된 각종 건설 폐기물을 창조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남이섬 프로젝트'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 1년여 기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남이섬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그 결과, 약 12.5톤의 건설 폐기물이 남이섬에서 재활용되었습니다. 특히, 수백장에 이르는 대형 폐유리들은 '상상마루' 와
'첫키스다리' 로 새롭게 탄생되었으며, 각종 사무용 가구와 집기들은 교육공간 조성 등에 재사용되었습니다.

삼성증권 지속가능경영의 상징, 상상마루

남이섬 프로젝트는 이름 공모에서부터 폐기물의 운반에 이르기까지 임직원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사내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히, 사내 커뮤니티를 통한 공모전에는 11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내었고, 이를 바탕으로 상상마루는 완공 이전부터 삼성증권 지속가능경영의 상징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10월 상상마루 완공식은 여러 임직원 및 관계자, 방문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CEO가 직접 지속가능경영 의지를
대외적으로 전파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상상마루는 2010년 '삼성녹색경영상' 의 지역사회 녹색화부문 대상으로
선정되는 등 삼성그룹 내부적으로도 창조적인 재활용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새로운 상상과 소통의 장(場), 남이섬

상상마루라는 이름은 삼성증권의 슬로건인 'create with you' 에서 착안한 '상상' 과 사내 GWP 커뮤니티인 '행복마루' 에서
따온 '마루' 가 합쳐서 탄생하게 된 것으로 '상상' 과 '소통' 을 상징합니다. 삼성증권은 상상마루에 담긴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해 남이섬 프로젝트 완공 이후에도 ㈜남이섬과 협력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신입사원 입문과정 중 1박 2일은 남이섬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명사 특강, 쓰레기로 '쓸애기' 만들기, 남이섬의 창조적인 상징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삼성증권 신입사원에게
창의와 상상에 대한 실천 노력, 그리고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Archive
남이섬 프로젝트로 재활용된 물량 12.5ton 재활용된 책상
및 의자
70세트
재활용된
대형 페유리
413장 프로젝트로 절감된
환경부담비용
15,268,000
남이섬 프로젝트의 사진